• 서울·대전·서산·충주·청주… 하나님의 교회 ‘사랑의 릴레이’
    서울·대전·서산·충주·청주… 하나님의 교회 ‘사랑의 릴레이’
    명절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성금 지원 줄이어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6.02.05 11:18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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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생필품 지원 등 사랑 나눔 릴레이를 펼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대전중구 하나님의 교회는 4일 중구 중촌동과 목동 주민센터를 통해 220만 원 상당의 이불 40채를 지원해 지역 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모자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들에게 전달했다.

    대전회덕 하나님의 교회도 이날 대덕구 회덕동 및 서구 정림동 주민센터에 김 100상자와 150만 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아울러 충주에서는 문화동 주민센터에 현금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서산은 동문동 주민센터에 쌀 100포, 청주는 복대동에 쌀 30포가 각각 전달돼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등 전국 400여 개 하나님의 교회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각종 생필품과 성금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이와 관련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소외된 이웃들도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맞을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며 “사랑은 나눌수록 풍족해진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데 앞으로도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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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양순 2016-07-29 11:23:00
    좋은기사입니다~~

    봄비 2016-02-16 23:54:41
    이 교회가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네

    아톰 2016-02-11 14:29:13
    각박한 요즘에 이웃에게 봉사를 한다는것이 쉽지않음에도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참보기좋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봉사로 훈훈한 소식을 많이전해주세요 ~~~~

    카리스마임 2016-02-11 12:11:22
    교회 이미지가 안좋은대가 많던데 설 명절을 맞아 훈훈한 내용이네요. 그런 이미지를 계속 유지해 나갔으면 합니다. 앞으로 충청권뿐 아니라 전국에 이런 사랑 나눔 릴레이가 계속 되어졌으면 합니다.

    조약돌 2016-02-11 11:47:07
    설 명절을 맞아 이런 나눔의 행사가 있었다니 충청권의 인심이 아직은 정말 따뜻한것 같습니다.사랑은 나눌수록 풍족하다는 말 진짜로 공감합니다. 앞으로도 충청권에 이런 사랑 나눔 릴레이가 계속해서 이어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