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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안전 수기·표어 공모' 수상자 발표신일여고 이학민 학생 등 16명, 9월 2일 대전무역전시관서 시상식

    변승구(왼쪽) 목원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와 이형권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29일 굿모닝충청 본사에서 출품작들을 심사하고 있다.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시 주최, 굿모닝충청 주관으로 열린 ‘안전체험 수기 및 표어 공모전’ 16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대전시와 굿모닝충청은 대전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8월 '안전체험 수기 및 표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29일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그 결과 표어부문 신일여고 이학민, 글꽃중 한지현, 목양초 박채영 학생과 수기부문 갑천중 유소영, 산성초 조우진 학생이 영예의 대전시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모전에는 총 250여 편의 수기와 표어가 출품됐으며, 심사위원을 맡은 이형권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와 변승구 목원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민동희 대전시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은 이날 굿모닝충청 본사에서 최종 심사를 통해 총 1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9월 2일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리는 ‘2016 safe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식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자들은 상장과 함께 본인 의사에 따라 굿모닝충청 시민기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심사위원들은 “수기 수상작들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과 관련한 열정과 성의가 괜찮았다. 표어 부문 수상작들은 리듬감이 살아 있으며, 전달 내용이 비교적 잘 제시됐다”며 “다음 대회에선 일반인들의 참여 부문도 있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초 수상자는 응모 분야(수기‧표어)와 학교(초‧중‧고)별로 대전시장상 6명, 대전시교육감상 6명, 굿모닝충청사장상 6명 등 총 18명으로 이뤄질 예정이었지만 시장상과 교육감 수기부문에서 고등부 출품작이 적고 위상에 맞는 작품이 없어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았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대전시장상
    ◇표어부문 
    ▲초등부 목양초 박채영 ▲중등부 글꽃중 한지현 ▲고등부 신일여고 이학민

    ◇수기부문
    ▲초등부 산성초 조우진 ▲중등부 갑천중 유소영

    대전시교육감상
    ◇표어부문
    ▲초등부 한밭초 안승원 ▲중등부 갑천중 박효진 ▲고등부 서대전고 이동주

    ◇수기부문
    ▲초등부 반석초 손승유 ▲중등부 갑천중 김보미

    굿모닝충청상 
    ◇표어부문
    ▲초등부 흥룡초 김예빈 ▲중등부 관평중 윤다경 ▲고등부 신일여고 전혜림

    ◇수기부문
    ▲초등부 문정초 변도연 ▲중등부 갑천중 박다미 ▲고등부 남대전고 박강태

    이정민 기자  jmpuhaha@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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