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박병규 사무관, 지자체 합동평가 대통령 표창
    대전시 박병규 사무관, 지자체 합동평가 대통령 표창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공로
    • 한남희 기자
    • 승인 2016.12.21 15: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정자치부 주관 ‘2016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 대전시 토지정책과에 근무하는 박병규 사무관.

    [굿모닝충청 한남희 기자]대전시는 21일 토지정책과에 근무하는 박병규 사무관이 행정자치부 주관 ‘2016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 사무관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정부합동평가의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부분에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적재조사담당인 박 사무관은 지적기술사 등 여러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한 인재로 업무 능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사무관은 “이번 표창은 함께 고생한 동료직원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 시민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대전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