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등 대전 주요기업 올해 1400여명 채용
계룡건설 등 대전 주요기업 올해 1400여명 채용
매출액 300억 원 이상 기업, 공공기관 채용수요 파악
  • 한남희 기자
  • 승인 2017.01.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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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한남희 기자]대전시 올해 관내 48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1474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11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상담서비스 2개 150명, 제품생산 3개 24명, 사무직 14개 643명, 연구직 15개 259명, 영업판매 3개 14명, 기술 건축 9개 95명, 간호의료 1개 163명, 기타 6개 26명이다.

주요 채용기업으로는 서비스탑 150명, 계룡건설산업㈜ 43명,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20명, ㈜우성사료 10명, 한국수자원공사 180명, 충남대학병원 263명, 대전시 426명, 대전시설관리공단 9명 등이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지난 한 달간 관내 300억 원 이상의 매출기업과 대전지역 공공기관 등 총 150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해 파악한 것이다.

시는 기업체와 공공기관의 채용시기에 맞춰 채용정보를 각 대학과 청년인력관리센터에 제공하고, 구직청년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컨설팅을 실시해 취업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 굿-잡 행복드림버스를 이용, 기업별 순회방문으로 기업홍보와 채용설명회도 병행하며, 각종 일자리박람회와 연계하여 기업과 구직자간 적극적인 알선의 장도 마련한다.

각 대학과 연계한 기업설명회, 소규모 박람회, 청년과 기업 CEO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취업캠프 개최에도 활용한다.

공공기관 채용정보사이트 ‘JOB 알리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공공기관에 취업하고자 하는 구직자를 위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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