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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병원 “행정수도 세종의 대표 병원으로 도약할 것”오는 25일 세종시 도담동 세종충남대병원 기공식 개최

    (자료제공=충남대학교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조감도. 500병상 규모의 세종충남대병원은 2019년 10월에 완공 예정이다.

    [굿모닝충청 남현우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이 오는 25일 세종시 도담동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부지에서 기공식을 갖는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기공식에는 오덕성 충남대 총장과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 지역 정·관계, 의료·교육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종충남대병원은 방축천변과 오가낭뜰 등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지하3층, 지상11층, 500병상 규모로 건립되며 지하2층에는 장례식장과 주차장이 지하1층에는 응급의료센터, 지상1~3층까지는 외래진료부와 중앙진료부, 지상5~10층까지 병동부가 각각 들어선다.

    송민호 충남대학교병원장은 “특성화된 진료, 통합과 협진,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하여 새병원이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를 대표하는 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종충남대병원은 2680억 원이 투입되는 세종시의 첫 종합병원으로, 2019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남대병원은 세종병원을 ▲세계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을 갖춘 병원 ▲감염에 안전한 병원 ▲최적의 치유환경을 갖춘 병원으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현우 기자  gusdn@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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