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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 2개 특성화사업단, 교육부 연차평가 ‘A등급’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목원대학교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양성사업단’과 ‘ICT기반 유니버설디자인 융합·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 교육부 3차년도 연차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109개 대학 323개 CK사업단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등급은 전체 상위 20%에 포함되는 성과다. 이에 따라 2개 사업단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상위그룹 책정에 따른 인센티브로 추가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A등급을 받은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양성사업단’은 건학이념을 계승하는 학교 창설학과 사업단으로써 통일·사회통합·종교 분야의 융복합 교육을 통한 통일한국의 창의적 종교지도자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또 ‘ICT기반 유니버설디자인 융합·창의인재양성사업단’은 정보통신융합공학부와 산업디자인학과가 정보통신기술(ICT)과 유니버설디자인(UD)을 중심으로 융합하여, 제품의 무선화, 지능화를 넘어 개인화를 지향하는 특화된 융합기술을 구현하는 엔지니어와 디자이너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박노권 총장은 “목원대 특성화사업단은 창의적 사고를 가진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중점 학문분야 발굴 및 육성 ▲융합교육을 위한 대학체질개선 ▲지역사회 특화된 대학 브랜드 강화 등 3대 핵심전략을 갖고 있다”며 “사회통합형지도자 양성, 디자인·IT융합, 생명자원 활용,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을 위한 특성화사업을 주축으로 새로운 특성화 교육모델을 창출, 확산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영 기자  misan@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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