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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 산학협력단, 조달청 전자조달지원센터 지정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조달청 전자조달지원센터로 지정됐다.

    대전대 산학협력단과 조달청은 12일 정부대전청사 조달청 대회의실에서 전자조달지원센터 지정식을 갖고, 전자조달 관련 시스템 운영을 2018년 1월부터 추진하기로 했다.

    전자조달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주 사업은 전자조달시스템의 관리 및 운영지원을 중심으로 시스템운영과 관련한 기술연구와 교육, 국제홍보 및 수출, 조달업무의 전자화 촉진과 활성화에 관한 연구개발, 사업수행에 필요한 수익사업 수행 등이다.

    현재는 이들 사업들이 각 시스템별로 업체가 운영함으로써, 개별운영에 따른 업무 효율 저하, 중복·낭비요소발생, 조직의 불안정성, 장기적 발전방안 미제시 등의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날 대전대 산학협력단이 전자조달지원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운영주체를 단일화하고 통합 운영함으로써 비효율 요소를 과감히 제거함은 물론, 조직운영의 안정과 함께 중장기적 전자조달 고도화 발전전략수립에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종서 총장은 “대전대 ICT, 물류유통, 국제 통상 등 전자조달을 고도화를 위한 인적 인프라가 그 어느 대학보다 우수하다”며 “앞으로 안정적 선진 시스템 운영을 넘어, 특히 15년 이상 이끌어온 국내유일의 ‘한-ASEAN사업’기반 등을 접목시켜 조달시스템의 글로벌화에 최대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대 산학협력단은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빈틈없는 업무인계인수와 우수한 인재영입·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호영 기자  misan@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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