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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키스컴퍼니, 7년 준비 끝에 콘텐츠사업 도전장다음달 28일 서울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에 콘텐츠사업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산소소주 O2린(오투린)을 생산하는 충청권 주류‧향토업체인 맥키스컴퍼니(옛 선양)가 콘텐츠 사업에 출사표를 냈다. 

    예술과 IT를 융합한 테마파크인 ‘라뜰리에’를 서울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에서 다음달 28일 선보인다는 것.

    1419㎡규모로 들어설 라뜰리에는 미술과 IT, 문화, 건축, 교육과 여행 등 융합 콘텐츠를 탑재한 대규모 체험형 테마파크다. 

    인상주의 화가들의 눈에 비친 19세기 프랑스를 건축모형과 IT를 통해 실제 물리적 공간으로 구현했다. 또 체험자들은 직접 명화 작품 속으로 들어가 마치 그림의 일부가 된 듯 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체험자들은 3D영상과 인터렉티브 대화 시스템을 통해 라뜰리에 곳곳에서 약 300여 개의 인터랙티브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인터랙티브 캐릭터들은 모두 명화 속 인물로 라뜰리에 입장 시 개인정보 제공 후에 받는 ‘라뜰리에 태그(RFID 목걸이)’로 체험자를 인식해 개별 체험자 마다 차별화된 이야기를 건넨다. 체험자들은 명화 속 인물과 흥미로운 대화를 나누며 공간을 즐길 수 있다.

    ‘실시간 3D 영상 다중화면 동기화 시스템’과 ‘홀로그램 상품 자동판매기’ 등 다수의 특허기술을 보유한 맥키스컴퍼니는 이 사업을 지난 7년 간 준비해왔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이 사업은 그동안 지역에서 보내 주신 성원이 있어 가능 할 수 있었던 도전”이라며 “지역민에게 계족 보답 할 수 있도록 신사업 안착에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jmpuhaha@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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