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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들이 꿈꾸는 ‘문화도시 천안’] 시민 문화예술의 바람을 싸질러라 ‘Art Toilet’
    • 이용규 청춘 아지타 대표
    • 승인 2017.11.0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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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이용규 청춘 아지타 대표] 천안시 원도심에 위치한 아트큐브136이라는 공간은 천안시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천안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러한 아트큐브136은 2015년 12월에 조성되어 시민 스스로 만드는 문화예술 창조도시 천안을 비전으로 천안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에 힘쓰고 있다

    문화적 다양성 확산과 독립문화 활성화, 창의인력양성을 전략으로 여러방면으로 도시 문화활성화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작년까지 청춘AGITA로 활동을 이어왔던 필자도 문화기획자로서의 첫 걸음을 이 곳 아트큐브136을 통해 시작했다. 

    평소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았지만 직접 문화예술분야에 뛰어들어 생산적인 활동을 만들어 나가는 일은 재정적 뒷받침과 시스템적 뒷받침이 있지않으면 쉽지 않은 일이다.

    아트큐브136이 조성된 후로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문화기획자로서의 길에 들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 상권활성화 운동에 큰 힘을 쓰고 있는 천안역 원도심지역에 위치해 있다 보니 모든 시민에게 아트큐브136을 알리고 인식시키기에는 작은 아쉬움이 남는 상황이다.

    이로인해 아트큐브136이 직접 시민의 가장 밀접한 삶 곁으로 다가가 아트큐브136시민의 공간으로서 존재함을 설명하고 재미난 문화적 콘텐츠를 기반으로 아트큐브136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한 아트큐브136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아트큐브136의 가장 기본적인 의미인 시민들을 위한 문화복합공간의 취지를 살려 시민들이 원하는 문화예술의 희망을 담아 아트큐브136에 전시하는 것을 기본 계획으로 ‘Art Toilet’이라는 창작 해우소를 만들어 프로모션을 지난 10월 26일 ~ 10월 28일 운영했다.

    간이 화장실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Art Toilet’은 시민들의 삶에 들어가 문화예술의 창작욕구를 자극하고 문화예술 창작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간접적으로 아트큐브136이 추구하는 문화예술의 방향을 전달하고 시민들이 각자 스스로 만든 문화예술의 가치가 하나가 되어 천안의 문화예술특화지역을 조성해 나가고자 하는 목표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용규 청춘 아지타 대표  c2agit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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