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7.11.20 월 21:43

    굿모닝충청

    상단여백
    HOME 클릭충청 충남 충남 시·군 소식
    예산군, 올해 윤봉길체육관 48개 행사 유치330억 들여 지난 1월 개관 후 높은 이용률 보여…보조주차장 등 편의 증진

    충남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이 지역 문화·체육·예술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자료사진: 예산군 제공)

    [굿모닝충청 예산=김갑수 기자] 충남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이 지역 문화·체육·예술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330억 원을 들여 지난 1월 개관한 윤봉길체육관(예산읍 예산로 352)은 10월까지 총 40회의 크고 작은 행사가 열리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개관과 동시에 열린 설날장사씨름대회를 비롯해 2017 KBF전국신인왕결승전, 동양타이틀매치 전초전,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훈련, 제28회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합기도대회 등 굵직굵직한 체육대회가 다수 개최됐다.

    이밖에도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새마을하계수련회, 일자리박람회, 전국수석인대축제는 물론 지역 주요 기관의 체육대회와 종교행사, 동문회 등도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앞으로 어머니체육대회와 전국배드민턴대회 등 8개 행사가 예정돼 있어 연말까지 쉴 틈 없이 운영될 전망이다.

    군은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체육관 보조주차장, 무대LED 전광판, 전동커튼, 실내 포토존, 그래픽월 등을 연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윤봉길체육관 건립으로 많은 대회와 행사를 유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갑수 기자  kksjpe@goodmorningcc.com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