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를 꿈꾸는 세종·충청권 학생이라면 이번 기회를"
"가수를 꿈꾸는 세종·충청권 학생이라면 이번 기회를"
다음달 1일 한국영상대에서 국내 유명 기획사 연합오디션 연다
  • 신상두 기자
  • 승인 2017.11.19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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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스타쉽·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등 7곳 참여

충청권 고교생도 참여 가능...보컬·댄스·랩 분야

24일까지 한국영상대 홈피 통해 접수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내달 1일 세종에서 국내 유명 기획사들의 연합오디션이 열린다.

참여 기획사로는 DSP(레인보우·에이프릴 등)와 스타쉽(케이윌·우주소녀 등), 폴라리스트(김범수·아이비 등), 쏘스뮤직(여자친구), 울림(인피니트·넬 등), kg(지코·블락비 등), WH(장우혁) 엔터테인먼트 등 총 7개다.

한국영상대(총장 유재원) 실용음악과는 12월 1일 대학 시청각실에서 끼, 꾼, 꿈 펼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2회 기획사 연합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보컬·댄스·랩 등의 분야로 진행되며 한국영상대 재학생과 졸업생, 세종·충청권 고등학생 이면 참가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4일까지로 한국영상대 홈페이지(www.pro.ac.kr)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kuma_music@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1차 오디션 통과자는 해당 기획사에서 2·3차 오디션을 진행하고 최종 합격되면 기획사 소속 연습생이 된다.

이우영 실용음악과 교수는 “대부분의 오디션이 서울에 편중돼 타 지역 학생들은 접할 기회가 적다. 이에 (우리대학이) 세종·충청지역 학생들에게도 오디션 기회를 주기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펼치며 연예계로 진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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