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참전유공자에 따뜻함을 전하려...”
    “6.25참전유공자에 따뜻함을 전하려...”
    인추협·자운교회 중등부 청소년들, 26일 세종서 연탄나눔 봉사
    • 신상두 기자
    • 승인 2017.11.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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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인추협(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표:고진광)과 대전 자운교회 중등부 학생들이 6.25참전유공자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이들은 26일 오전, 주거 환경이 열악한 6.25참전유공자 이종오(95세, 세종시 부강면)씨 등 4명에게 각 300장씩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 나눔 행사는 작년에 이어 매년 이어지는 사업으로 이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나눔행사 후, 봉사 체험 일기를 쓰기도 했다.

    세종6.25참전유공자회와 이 행사를 주관한 고진광 대표는 “노후 빈곤에 시달리며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6.25참전유공자분들에게 국민들의 관심과 온정이 필요하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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