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활동으로 지역 중소기업, 돌파구 모색 
교류활동으로 지역 중소기업, 돌파구 모색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7.12.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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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 충남본부와 함께 지난 6일 대전ICC호텔에서 ‘2017 대전세종충남 융합 프라자’를 열었다.

이 행사는 다른 업종의 중소기업들이 교류활동을 통해 상생협력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정태희 전 회장, 박성효 전 대전시장 등 32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엘투케이플러스 전재필 대표이사, 삼원폴리텍(주) 김헌기 대표이사, ㈜워텍 장경순 대표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시상식이 열렸다.

김홍근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장은 “‘국가의 최고 복지는 고용창출’이라는 철학으로, 수평적 협업 기반을 구축, 회원사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원사가 함께 모은 성금 263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보훈가정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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