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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재난 감동 실화 <온리 더 브레이브> 2월 28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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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어떤 영화라도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그런데 이것은, 지난 2013년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는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을 소재로 한 영화가 평론가들로부터 받은 평가다.

    산불 현장으로 뛰어든 소방관 19명의 '핫샷' 이야기를 담은 ‘온리 더 브레이브’가 오는 2월 28일 개봉을 확정했다.

    로튼 토마토 지수란, 북미 영화 평론가들이 작품에 대한 평가를 할 때, 기존 영화와의 차별성을 기준으로 비교하면서, 긍정적인 의견이면 '신선(Fresh)'을 선택하고, 반대로 부정적이면 '로튼(Rotten)'을 선택해 이를 종합 집계한 수치다.

    이를테면,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란 지금까지 숱하게 개봉된 영화들에서는 볼 수 없는 신선함이 있어 작품이 그만큼 탁월하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정문영 기자  polo876@goodmorningcc.com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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