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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둘째주말 충청권 날씨] 누그러진 추위

    눈 내린 자동차의 모습. 자료사진=본사 DB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꽁꽁 얼어붙은 대전‧세종‧충남은 주말을 기점으로 차츰 풀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토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5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14일 일요일은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5도에서 7도로 예고됐다.

    평년(영하 8도에서 영하 4도)보단 최저기온이 다소 낮지만, 12일 금요일 아침, 기온이 무려 영하 19도까지 떨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추위가 차츰 풀린다는 것이다.

    날씨는 구름이 많다가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도로 결빙이나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이정민 기자  jmpuhaha@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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