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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두언 “안철수는 극중이나 보수가 아니라, 이미 ‘극우’다”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정두언 전 의원은 17일, 최근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반도기는 물론 인공기 입장도 반대한다고 말해 빈축을 샀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겨냥, “늘 얘기했지만, 안철수는 극중이나 보수가 아니라, 이미 ‘극우’의 입장이다”고 지적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tbs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에 출연, 이같이 말하고 “개인 생각이지만, 예를 들어서 인공기, 태극기, 한반도기 다 들고 나오면 어떠냐”며 “사실 지금까지 한반도기는 아홉 차례나 사용했고, 그 정도까지는 우리가 양보를 해야 하지 않겠냐”고 환기시켰다.

    정 전 의원은 특히 “이번에는 우리가 주최하는 행사인데, 적어도 그 정도까지는 우리가 양보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단일팀을 구성하는 문제도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것 역시 큰 형님인 우리가 베풀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문영 기자  polo876@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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