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판결로 본 유시민 작가의 '작두타기'
이재용 판결로 본 유시민 작가의 '작두타기'
  • 정문영 기자
  • 승인 2018.02.06 10:5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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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판결 후, 유시민 작가에게 “작두를 타라”는 목소리가 크다.

이 부회장의 1심 판결이 나왔던 지난해 8월, JTBC <썰전>에 나와 그가 행한 분석과 진단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이에 당시 유 작가의 발언을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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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8-02-06 11:24:12
그냥 방송을 재방보라고 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