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8.7.22 일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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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판결로 본 유시민 작가의 '작두타기'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판결 후, 유시민 작가에게 “작두를 타라”는 목소리가 크다.

    이 부회장의 1심 판결이 나왔던 지난해 8월, JTBC <썰전>에 나와 그가 행한 분석과 진단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이에 당시 유 작가의 발언을 재구성했다.

    정문영 기자  polo876@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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