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 연휴 결식 우려 아동 급식대책 마련
대전시, 설 연휴 결식 우려 아동 급식대책 마련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8.02.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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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대전시가 설 연휴 4일 동안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특별 급식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연휴기간 중 편의점을 포함한 일반음식점 44개소와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 8곳, 도시락업체 3개소를 통해 급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자치구별 급식상황반도 운영한다.

시는 자치구별 급식 지원을 필요로 하는 860명의 아동들을 파악해 이 같은 내용과 위생에 관한 사항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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