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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 동백꽃·주꾸미 축제 3월 17일 개막서면 마량포구 일원서 4월 1일까지…타우린 풍부, 피로회복과 노화방지

    제19회 서천 동백꽃·주꾸미 축제가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1일까지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천군 제공)

    [굿모닝충청 서천=김갑수 기자] 제19회 서천 동백꽃·주꾸미 축제가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1일까지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13일 서천군에 따르면 주꾸미는 원기회복에 좋은 타우린이 100g당 낙지의 2배, 문어의 4배, 오징어의 5배인 1597mg을 함유하고 있다.

    필수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은 당 분해를 촉진하는 유전자를 활성화시켜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만들어주고 피로회복은 물론 노화 방지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천 앞바다에서 3월부터 4월까지 잡히는 주꾸미는 식감과 맛이 뛰어나 미식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번 축제 기간 어린이 주꾸미 낚시 체험과 보물찾기, 깜짝 경매 등이 진행되며 다양한 먹거리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169호인 마량포 동백나무숲이 만개할 예정이어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노박래 군수는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끌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갑수 기자  kksjpe@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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