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8.8.14 화 15:39

    굿모닝충청

    상단여백
    HOME 뉴스플러스 정치
    “국정교과서 반대 시국선언 교사 행정처분 취소 환영”박병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교육청, 교사들 불이익 회복 방안 찾아야”

    박병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박병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이 대전교육청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행정처분 취소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13일 2015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에 참여한 331명에게 내려진 행정처분(경고·주의)을 취소했다.

    박 위원장은 “이번 행정처분 취소는 재작년 행정사무감사부터 수차례 요청했던 것으로, 대전교육청이 진상조사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취소를 결정한 것은 늦었지만 현명한 판단”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교사들은 그동안 표창 제외 등 많은 불이익을 받았다. 교육청은 이들이 받은 불이익을 최대한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해동 기자  happy2hd@goodmorningcc.com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해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