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첫 IoT 적용 ‘청주 오송 동아 라이크 텐’ 9일 분양
지역 첫 IoT 적용 ‘청주 오송 동아 라이크 텐’ 9일 분양
77㎡~84㎡ 중소형 총 970가구…민간 임대로 전·월세 선택 가능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3.0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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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동아건설산업㈜은 충북 청주시 오송 바이오폴리스 B6블록에 첫 민간임대 아파트 ‘청주 오송 동아 라이크 텐’을 9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 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전용 면적 77㎡ 190가구, 84㎡ 780가구, 총 970가구 규모다.

해당 공동주택은 민간임대 아파트 장점을 지니고 있다는 평이다. 전‧월세형을 선택해 4년간 거주하고, 종료 후에는 분양 우선권이 부여된다.

임대기간 동안 취득세‧재산세 등 보유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을 신청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및 청약통장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KTX‧SRT 오송역이 가까우며, SRT로 서울 강남까지 40분대에 갈 수 있다. BRT (간선급행버스) 를 통해 정부세종청사에 20분 내에 도착 가능하다. 청주IC, 서청주IC, 오창IC 등을 통해 경부‧중부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주변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중심 상업지와 스트리트형 상가가 위치한다. 또한 근린공원과 오송호수공원이 있어 도심 휴식처를 제공한다. 특히 청주시 최초로 첨단 IoT 시스템을 적용해,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LG유플러스의 홈 IoT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할 수 있다.

동아건설산업㈜ 관계자는 “최근 주택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했다. 주방 상판 엔지니어드스톤, 광파 하이브리드 가스레인지, 보조주방 전기레인지 등 특화 상품을 적용할 예정” 이라며, “최신식 시설에 민간임대 아파트의 장점까지 더해 수요자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2순환로 1060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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