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8.6.22 금 02:50

    굿모닝충청

    상단여백
    HOME 뉴스플러스 교육 충남 시·군 소식
    선문대, 학생중심 창의 학습공간 증축

    학생중심 창의 학습공간 준공 축하 커팅식 모습.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선문대학교가 학생 중심 교육환경을 위해 창의학습 공간을 증축했다.

    선문대는 12일 산학협력관 1층과 스포츠과학관 1층에서 황선조 총장, 교직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중심 창의 학습공간’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

    산학협력관 1층은 외부 공간을 활용했다.

    기계ICT융합공학부, 스마트자동차공학부에서 캡스톤 디자인 실습과 자기주도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82석의 학생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스포츠과학관 1층은 건물 내 필로티 하부 공간을 증축했다.

    60여 석 공간은 주로 스포츠과학부 학생들이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선문대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을 진행하면서 학생을 위한 창의학습 교육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관과 스포츠과학관 증축은 지난해 3월 본관과 중앙도서관 ‘학생중심 창의 학습공간’의 연장선이다.

    준공식에서 황선조 총장은 “우리 대학은 변화에 가장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교육 변화의 중심에는 학생과 학습 환경이다”라며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 개선을 확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채원상 기자  wschae1022@goodmorningcc.com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원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