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8.6.22 금 02:50

    굿모닝충청

    상단여백
    HOME 클릭충청 충남 충남 시·군 소식
    전국중·고종별 탁구대회 보령서 개최…최대 1만 방문17일부터 21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서…무창포 주꾸미·도다리축제도 함께 열려

    제56회 보람상조배 전국남녀중·고종별 탁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보령시 제공)

    [굿모닝충청 보령=김갑수 기자] 제56회 보람상조배 전국남녀중·고종별 탁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13일 보령시에 따르면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회장 손범규)이 주최하고 시 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탁구 유망주 11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로 알려져 있다.

    개회식은 17일 오전 11시 열리며, 20일과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SBS SPOTRS가 20일에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SBS가 생중계할 예정이다.

    시는 대회기간 선수를 비롯한 임원, 가족, 협회 관계자, 관람객 등 1만 명 이상이 보령을 방문할 것으로 보고, 경기장 주변 및 주요 관광지를 쾌적하게 준비한 상태다.

    특히 이들이 머물 18개 숙소와 식당을 대상으로 합동 위생 및 안전점검을 실시,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울인 바 있다.

    김동일 시장은 “대회 첫날부터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도 함께 열려 새봄의 기운을 힘차게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스포츠 도시 보령에서 열리는 탁구대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갑수 기자  kksjpe@goodmorningcc.com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