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대덕구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
박정현 “대덕구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
13일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후 중증장애인시설 봉사활동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8.03.13 2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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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거주시설 로뎀 관계자들과의 정책간담회
로뎀 식사 보조 봉사활동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박정현 전 대전시의원이 대덕구의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다.

박 전 의원은 13일 대전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올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해 떠나는 대덕구를 만든 자유한국당의 무능에 대한 대덕구민들의 심판”이라며 “8년의 시정 경험과 풍부한 인적·사회적 네트워크를 동원해 ‘이사오고 싶은 대덕’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로뎀’을 찾아 식사 보조 등 봉사활동에 나섰다. 사회복지사들과의 정책 간담회를 통해 중중장애인 지원 확대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달 12일 대덕구 오정동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환경 전문가를 자임하는 그는 청년시절 대덕구 관내 산업단지 환경문제 해결과 대청호 유역 및 대청댐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키는 일, 금강 보호 활동 등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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