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수정의 무차별 언행, “노이즈 마케팅 그만하고, 자중하라…!”
탁수정의 무차별 언행, “노이즈 마케팅 그만하고, 자중하라…!”
  • 정문영 기자
  • 승인 2018.03.21 00:37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상습적인 가짜뉴스 유포자로 비난을 받고 있는 탁수정 씨에 대한 비판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박훈 변호사가 ‘자중’을 당부하고 나섰다.

박 변호사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탁수정 씨가 미투 운동에 안 나섰으면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박 변호사는 특히 “탁 씨와 개인적 인연이 있지만, 그로부터 허위사실에 근거에 무차별적으로 당한 분들의 사례를 여러 건 알고 있다”고 떠올렸다.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덥석 가짜뉴스를 퍼뜨리거나 음모론을 펼쳐 논란을 일으키는 탁 씨의 몰이성적 언행에 일침을 가한 셈이다.

한 시사평론가는 “탁 씨가 유명세를 타고 싶은 욕망에 그렇게 허언증으로 노이즈 마케팅을 연발하면, 좋은 뜻의 ‘수정’이라는 이름 대신 ‘탁(濁)한 수정’이라는 이름으로 손가락질 받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탁 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도종환 장관 결혼식 때 주례 고은인 거 실화? 고은재단 대장이었다가 문체부 장관 된 거 실화? 그러저러해서 묵살하는 거 실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유투 2018-03-21 16:03:05
http://realnews.co.kr/archives/10275
이 기사 보고 탁수정이 얼마나 사악한 인간인지 알았다. 시인 잡아먹는 악귀!

nara 2018-03-21 07:36:44
수정아 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