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 71번째 봉사활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 71번째 봉사활동
12일 30명 대전시립체육재활원 찾아 환경정화, 음식 만들기 등 도와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8.04.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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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은 12일 오전 대덕구 대화동 대전시립체육재활원을 찾아 71번째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이달 16일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에 사용할 열무김치를 담그고, 재활원 곳곳 환경정화 활동에 일손을 보탰다.

봉사활동에는 정용기(대덕구) 국회의원, 박희조 부위원장, 한동권 디지털정당위원장, 황경아 장애인위원장, 김광래 홍보위원장을 비롯해 박희진·최선희·최충규 대덕구 시의원 예비후보, 오동환·김수연·김주태 대덕구의원 예비후보, 누리봉사단원 등 30명이 참여했다.

정용기 의원은 “자유한국당은 장애인들이 보다 편안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복지정당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복지의 사각지대를 찾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는 누리봉사단은 자유한국당이 진정한 복지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원천이 되고 있다. 소중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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