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늘서적, 13년째 참고서 사랑 전달
대전 하늘서적, 13년째 참고서 사랑 전달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4.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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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강명규 은행선화동장, 이제민 대표, 조용만 은행선화동 사회복지담당.사진=중구 제공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중구 하늘서적이 은행선화동 주민센터에 참고서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3200여권의 참고서(5800만원 상당)는 저소득 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제민 하늘서적 대표는 은행선화동 복지만두레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2005년부터 이웃을 위해 학습 참고서를 후원하기 시작, 매년 1000여 권의 도서를 학교에 전달해 오고 있다. 

이 대표는 “다른 분들보다 제 나눔의 크기가 크진 않지만, 할수 있는 한 책을 기증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명규 은행선화동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 나은 미래와 희망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에게 꿈을 전해주는 이제민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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