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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천안병 공천 경쟁 최소 5파전 전망김종문, 윤일규, 박만순, 맹창호, 한태선 경선 참여 의사…최종 결과 촉각

    더불어민주당 천안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경선이 최소 5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굿모닝충청 김갑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안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경선이 최소 5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6일 충남도당(위원장 박완주)에 따르면 이날 현재 경선 참여 의사를 밝힌 사람은 기존의 김종문 도의원과 윤일규 전 순천향대 의대 교수를 비롯해 맹창호 양승조 캠프 대변인, 박만순 전 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한태선 전 천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 이렇게 5명으로 파악됐다.

    맹 대변인의 경우 박완주 국회의원(천안을) 보좌관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최근까지 출마를 놓고 고민해 왔으나 경선 참여 쪽으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전 예비후보는 천안갑 경선에서 이규희 후보에게 패한 바 있다.

    경선 시기와 룰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권리당원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50%가 반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충남도당 관계자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경우 중앙당 관할로, 오늘은 경선 참여 의사가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파악만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당초 예상과는 달리 판이 커지면서 최종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천안병이 전통적으로 현재의 집권세력에게 유리한 지역이었다는 점에서 경선 역시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천안병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양승조 도지사 후보의 의원직 사퇴로 인해 발생했으며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다.

     

    김갑수 기자  kksjpe@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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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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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메디 2018-05-17 07:40:43

      한태선??
      기자가 잘못 알고 글질 했겠지.
      아님, 기자가 간본겨?
      충남도당 위원장 잘 해라.
      정치판 코메디 만들지 말고.
      이번은 문통 바람으로 가겠지만 다음 총선도
      같을지 두고 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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