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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동호 예비후보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 완성하겠다"16일 교육감선거 출마 기자회견

    [굿모닝충청 김훈탁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교육감 재선 도전의 공식적인 첫 걸음을 내디뎠다.

    설동호 교육감은 16일 오후 자신의 선거 사무소(서구 도산로 417 4층)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4년의 대전교육 성과를 통해 검증된 교육감 후보임을 피력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앞서 이날 오전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6.13지방선거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설 예비후보는 “4년 전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열겠다는 약속으로 교육감에 당선됐고 그 약속을 성실히 수행했고, 다시 한번 교육감에 도전해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4년간 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대전을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시도교육청평가 3년 연속 우수교육청 선정, 지방교육재정 운영 성과 평가 2년연속 우수교육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자부한다”면서 “앞으로 대전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할 일, 새롭게 추진해야 할 사업을 구상하고 실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설 예비후보는 대전교육의 지향점을 학생이 꿈꾸는 행복한 학교, 선생님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행복한 교단, 학부모가 신뢰와 만족을 느끼는 행복한 교육행정, 시민과 지역사회에 믿음을 주는 행복한 대전교육으로 정하고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또 이를 위한 교육정책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공정학고 효율적인 교육 경영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 실현의 5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김훈탁 기자  kht00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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