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능호 “대전 서구 위해요소 차단에 노력할 것”
정능호 “대전 서구 위해요소 차단에 노력할 것”
대전 서구의원(라선거구) 출마-“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로 민원해결사 역할하겠다”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5.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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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은 올 6·13 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두고 ‘6·13 주인공은 나야~ 나~’란을 마련한다. 출마자들의 생각과 포부를 들어보는 고정 인터뷰 코너로, 이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현명한 선택을 돕는다.

[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의원(라선거구) 출마]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서구의원 라선거구(갈마1‧2동, 용문동, 탄방동)에 출마한 정능호(63·사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민원 해결사 역할을 자청했다.

각종 행정기관 사업을 가까이 지켜보면서 현장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깨달은 정 후보는 구의원 당선 시 안전한 동네를 약속했다.

-자기소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대전 서구의원 라선거구에서 구의회 입성을 도전한다.

유성농고와 대덕대 경영학 학사를 거쳐 박범계 국회의원 선거대책본부장,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상무위원 등을 맡았다. 갈마1동 전신지중화 및 수종갱신 대책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30년 간 건설사를 운영하기도 했다.

-출마의 변.

▲갈마1동 전신지중화 및 수종갱신 대책위원장 등 지난 30년 간 마을 민원해결과 주민 소통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데 앞장서왔다.

이제 서구의원으로 동네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더 나은 지역을 위해 발로 뛰겠다.

그동안 민원 해결의 경험은 제 큰 자산이 됐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행복한 서구를 만들 자신이 있다.

-출마 지역의 주요 현안과 주요 공약을 소개해 달라. 

▲도시의 각종 위해요소를 없애겠다. 이를 위해 취약지역에 방범등과 CCTV를 설치하겠다.

전선지중화 사업 추진으로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를 만들겠다.

시‧구청과 민간단체, 기업과도 연계해 노인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온 열정을 쏟겠다.

각 동마다 작은도서관 설립, 주차장 부지 확보, 경로당과 문화센터의 리모델링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겠다.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을 위한 시설 및 정책, 소외계층 지원 실태를 점검하겠다.

현 구청장과 동료 시의원 후보의 공약과 연계해 소통이 활발한 서구를 만들겠다.

-본인의 최대 경쟁력은.

정능호 후보(사진 왼쪽부터 두번째)

▲정치 경력은 다른 후보보다 길지 않다.

하지만 지난 30년 간 건설사를 큰 굴곡 없이 운영해 온 노하우를 갖고 있다. 기업인으로서 사회 환원 의식을 갖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불우한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이 순간의 실수로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많이 봤다. 조금만 관심을 가졌다면, 그들도 사회 일원으로 당당하게 우뚝 설 수 있는 것을 잘 알기에 더 안타까웠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 이웃과 기업·사회단체들이 위기의 청소년을 위해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는 제 큰 자산이 됐다.

-끝으로 한 말씀.

▲묵묵히 서구를 위해 일해 왔다. 그동안 해온 민원해결사 역할을 서구의회에서도 하려 한다.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는 참된 일꾼 정능호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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