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8.8.15 수 08:46

    굿모닝충청

    상단여백
    HOME 6.13 지방선거 6.13 지방선거
    대전교육감 후보들 발품유세, 막판까지 치열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12일 저녁 유성구 노은동 일원에서 마지막 집중유세를 펼쳤다.

    [굿모닝충청 김훈탁 기자] 시민들의 소중한 한표를 위한 대전교육감 후보들의 발품유세가 막판까지 치열했다. 각 후보 진영에선 선거승리를 다짐하는 함성으로 유세전을 마무리지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6·13 지방선거의 마지막 홍보활동을 유성구 노은동 일원에서 집중유세로 마무리했다.

    설 후보는 12일 오후 국립중앙과학관 앞 네거리에서 집중유세를 시작해 유성구 봉명동을 거쳐 저녁 8시 노은역 광장에서 마무리했다.

    대전 시민과 함께 하는 마무리 합동유세에는 설동호 교육감후보와 선대본부 관계자, 지지자와 시민 500여명이 운집했다.

    설 후보는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님은 만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위한 시민의 선택을 믿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설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지금의 대전교육을 훌륭하게 성장 시킨 건, 바로 우리 대전 시민이며, 앞으로의 변화 역시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며 시민과 지지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유세를 마무리했다.

    성광진 대전교육감 후보가 12일 문창동 재래시장을 찾아 상인및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성광진 후보는 마지막 유세현장으로 서민들의 땀이 어린 삶의 터전 '재래시장'을 택했다.

    오정동 농수산 시장을 필두로 중앙로, 중리시장및 법동시장, 시청역을 돌아 저녁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집중유세를 한차례 한 뒤 다시 궁동거리인사까지 지치지않고 발품유세를 펼쳤다.

    마지막 거리인사는 가오동 홈플러스 네거리에서 마무리지었다.

    성 후보는 12일 유세에 앞서 그동안 각 분야에서 자신을 지지하고 정책협약을 맺은 단체들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성 후보는 “차기 교육감 적임자로 저를 믿고 정책협약을 맺은 31개 단체에 감사하고 반드시 약속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성 후보는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협약을 맺어 온 31개 단체 명단을 거론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31개 단체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전교육희망2018,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 (사)우리겨레하나되기 대전충남운동본부,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 (사)토닥토닥,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대전평화여성회,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대전마을활동가포럼,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20단체), 누구나 정상회담 @대전 시민참여단, 솔롱고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방과후학교강사지부,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전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대전지부, (준)대전마을신문협의회, 친환경무상급식대전운동본부,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 교육감 후보, 충청지역 15개 대학 148명 교수 일동, 대전시민아카데미, 대전선거관리위원회, 대전참교육학부모회, 사회적협동조합 폐토 외 11단체, (사) 대전YMCA 외 29개 단체, 전국여성노동조합 대전충청지부, 시립학평추, 문해교육협회, 한국체육지도자 사회적협동조합 추진위 등이다.

    김훈탁 기자  kht0086@hanmail.net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훈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