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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지방선거 캠프 스케치] 2위와 23%p 격차...“최교진!” 지지자 감격의 연호

    13일 오후 7시, 최교진 세종교육감 후보캠프에 모여든 지지자들이 최후보에게 '미리' 당선축하 꽃다발을 전달한 뒤, "최교진!"을 연호했다.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13일 오후 7시,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듣고 선거사무소에 모여든 최교진 세종교육감 지지자들은 들뜬 분위기가 역력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최교진 후보는 52.7%를 얻어 2위 최태호 후보(28.9%)를 여유롭게 따돌릴 것으로 예측됐기 때문.

    선거전 실시됐던 각종 여론조사에서 2위와의 격차가 10%중반대에 머물러, 캠프 관계자들을 마음 졸이게 했었던 점을 감안하면 당연한 반응이다.

    승리를 예측하는 결과를 받아든 최교진 후보 지지자들과 캠프 관계자들은 “최교진! 최교진!”을 연호하며 기쁨을 함께 했다.

    이어, 일부 지지자들은 최교진 후보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미리 당선’을 축하했다.

    높은 당선 가능성을 접한 최후보는 “지난 4년간 일할 수 있도록 해준데 시민들게 고맙고. 앞으로 4년 더 맡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민과 함께 하는 세종교육공동체 운영과 보편적 복지, 학교혁신 분야 등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신상두 기자  sdshin@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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