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가세로] 태안에 미래 희망 가득 채우겠다
[당선-가세로] 태안에 미래 희망 가득 채우겠다
  • 최동우 기자
  • 승인 2018.06.13 2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모닝충청 당진 최동우 기자] 6.13지방선거 태안군민 유권자들로부터 14일 12시 30분 현재 49.44%의 지지를 얻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가세로 태안군수가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가 당선자는 “우선 이번 선거에 이번 선거에 임하신 한상기·김세호 두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며 “지난 4년간 군정을 이끈 자유한국당 한상기 군수, 좋은 정책과 공명선거로 태안의 가치를 드높인 김세호 전 군수, 두 분 모두 태안의 자산이기에 태안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정책수립과 실천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앞으로 두 분을 포함, 군민 모두가 화합해 태안군의 발전적 미래와 군민 화합을 위해 같이 노력을 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계속해서 가 당선자는 “이젠 진정으로 태안이 새롭게 변해야 될 시간”이라고 말한 뒤 “지난 10년간 변함없이 주장해 온 바와 같이 군행정 개혁을 필두로, 태안 광개토사업을 일꾸고, 태안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져서 우리 태안군의 미래를 희망이 가득한 땅으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가 당선자는 군수선거 공약에서 약속한 대로 ▲미세먼지 감소 ▲평천 군부대 이전 및 삭선 군부대 터 개발 등의 쾌적한 태안 만들기 ▲노인 어르신 및 장애인 등의 복지 확대 ▲투명행정과 소통을 우선시하는 친절한 태안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즐거운 태안 ▲광개토사업과 인구확대 ▲농수산업 활성화를 통한 희망찬 태안 구현 등 정책들을 군민과 소통하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가 후보는 “이제는 하나가 되자. 우리 모두는 태안에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이 땅에서 살아갈 태안군민이다”라며 “태안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이제 선거는 잊고 저를 반대하신 분들이나 지지하신 분들이나 오직 태안의 미래를 위해서 하나로 뭉쳐 협력해 달라”고 간곡히 협조를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