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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 확실-김석환] "홍성 인구 20만 시대 기틀 만들 것"최선경 후보와 5.6% P 차이…8년간의 군정 성과, 행정 경험 강조 전략 주효

    자유한국당 김석환(73) 후보가 충남 홍성군수 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자료사진)

    [굿모닝충청 홍성=이종현 기자] 자유한국당 김석환(73) 후보가 충남 홍성군수 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김 당선자는 14일 오전 2 현재 88.3%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44.5%의 득표율로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다더불어민주당 최선경(49) 후보와 바른미래당 채현병(69) 후보는 각각 38.9%와 16.4%를 얻는데 그쳤다.

    김 당선자의 당선 배경에는 현직 프리미엄에 8년간의 각종 군정성과를 강조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 당선자는 지난 5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서 풍부한 행정경험과 검증받은 제가 3선이 돼야 군의 중단 없는 발전이 이뤄진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특히 김 당선자는 충남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홍북읍)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2위인 최 후보를 따돌렸다.

    김 당선자는 당선소감문을 통해 "탁월한 군정 수행능력과 리더십으로 홍성의 미래를 밝히겠다며 1000년의 홍주를 완성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경륜과 열정경영마인드가 겸비된 인물을 선택해주신 점에 감사하다며 중단 없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앞으로 임기 4년 동안 홍성을 홍주시로 승격시키고 인구 20만 시대의 기틀을 만들 것이라며 권역별 추진사업에 대해 구석구석 빈틈없이 챙기고 균형 있게 발전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당선자의 주요 공약은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와 대학병원 유치 용봉산과 연계해 역사인물거리 먹거리타운 조성 홍주성만의 성곽문화 조성 홍성제 2산업단지와 갈산 2전문농공단지 조성 전통시장 현대화 등이다.

    이종현 기자  korea8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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