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원, 한여름밤 영화로의 초대
논산문화원, 한여름밤 영화로의 초대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수 저녁 7시 무료영화 상영
  • 백승협 기자
  • 승인 2018.07.11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모닝충청=논산 백승협 기자] 논산문화원은 무더운 여름, 폭염에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시원한 무료 영화관을 개관했다.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한 여름밤 영화로의 초대’ 라는 주제로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영화관을 운영한다.

상영영화는 ▲7.18.아기배달부 스토크 ▲7.25.모아나 ▲8.1.택시운전사 ▲8.8 밀정 ▲8.22. 터널이다.

문화원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여가문화를 제공하고자 주민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영화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영화도 보고 무더위도 날리며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