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의장단, 소통행보 나서
충남도의회 의장단, 소통행보 나서
11일 역대 의장 11명 초청 간담회…한 목소리로 "힘 보탤것"
  • 이종현 기자
  • 승인 2018.07.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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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의장단이 11일 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행보에 나섰다. (충남도의회 제공)

[굿모닝충청 내포=이종현 기자] 충남도의회 의장단이 11일 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행보에 나섰다.

유병국 의장(민주, 천안10)과 홍재표(민주, 태안1)‧이종화(한국, 홍성2) 부의장은 이날 오전 의회 접견실에서 역대 의장 11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유 의장은 “도민을 대표하는 민의기관으로 역대 의장님들이 보여주신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의 원로로서 충남이 더 큰 도약을 통해 발전할 수 있도록 고견을 들려 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역대 의장들은 의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쏟아냈고, 의장단은 의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이준우 전 의장은 “도민 모두가 힘을 모아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종수(5‧6대), 김재봉(6대), 이복구‧박동윤(7대), 강태봉‧정순평(8대), 유병기‧이준우(9대), 김기영‧윤석우‧유익환(10대) 전 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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