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쌍용동 KT 앞 도로 싱크홀 발생
천안시 쌍용동 KT 앞 도로 싱크홀 발생
  • 정종윤 기자
  • 승인 2018.07.13 1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모닝충청 정종윤 기자, 사진=채원상 기자]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대로변에서 13일 오후 싱크홀이 발생했다.

천안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0분께 쌍용동 KT 앞 대로변에서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발생해 경찰이 교통통제에 나섰다.

도로 표면 아스팔트에는 0.6m×0.5m 타원 크기로 구멍이 났고, 바로 아래에는 항아리 형태로 0.5m 가량의 땅 꺼짐 현상이 일어난 상태다.

다행히 이곳을 지나던 운전자의 빠른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안전띠를 설치, 차량이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에 싱크홀이 발생한 장소는 지난해 7월 1m×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한 곳 인근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