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8.8.14 화 23:13

    굿모닝충청

    상단여백
    HOME 클릭충청 충남 충남 시·군 소식
    서천군, 5년간 전국 단위 역도대회 유치10일 한국 중·고역도연맹과 업무협약 체결…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충남 서천군이 역도의 메카로 부상한다. (서천군 제공)

    [굿모닝충청 서천=이종현 기자] 충남 서천군이 역도의 메카로 부상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군민체육관에서 한국 중·고역도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중·고역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달 대한역도연맹과 국가대표 선수 전지훈련과 전국 단위 대회 개최 유치를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노박래 군수는 “향후 5년간 개최될 전국 단위 중·고역도대회는 스포츠관광 활성화로 지역 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학생부 선수단 800여 명이 참가한 제4회 한국중·고역도 선수권 대회는 오는 13일까지 군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종현 기자  korea8294@naver.com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