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수영동호회 ‘이츠 스위밍’ 금5, 은2, 동2

대전시장기 마스터즈 수영대회 첫 출전서 기대 이상 성적 거둬

2015-04-20     황해동 기자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대전시청 직장 수영동호회 ‘이츠 스위밍’이 대전시장기 마스터즈 수영대회에 처녀 출전해 주목을 받았다.

이츠 스위밍은 지난 19일 한밭수영장에서 열린 제 12회 대전시장기 마스터즈 수영대회에 참가해 개인전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단체전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원들은 “이츠 스위밍 동호회원들이 대회에 처음 참가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서 많은 수영 동호인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츠 스위밍 동회회는 2004년 구성돼 현재 4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국민생활관에서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수영 강습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