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X ”김건희 동행 대통령실 직원 멘트, 의미심장’"

2022-09-21     정문영 기자
제보자X는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최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결혼 후 김범수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일본 여행 사진이 공개돼 주목을 끈 바 있다.

논란의 사진을 처음 공개했던 제보자X는 21일 “이미 공개됐듯이, 김건희가 윤석열과 혼인관계였던 시절 김건희 자신과 많은 구설이 있던 남자와 일본의 동경에서 찍은 사진”이라며 당시 여행에 동행했다가 현재 대통령실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직원의 멘트를 전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시 코바나컨텐츠에서 근무했던 직원이 이 사진을 보고 했던 실제 멘트가 의미 심장하다”며 “왜 그는 이 모습을 보고 ‘은근히 매력 있다?’라고 했을까”라고 의문을 던졌다.

이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직원은 두 사람의 '어떤 관계'를 깊이 알고, 그같은 멘트를 했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그것이 현재 대통령실에 근무할 수 있는 힘(?)이 아닐까 상상해본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지난 17일 김 여사가 김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때 김건희는 이미 윤석열과 혼인관계였던 시절”이라며 “김건희는 이 여행에 윤석열을 안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이 사진이 주목을 받았던 것은 두 사람이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소문이 세간에 돌고 있는 상황에서 공개됐기 때문이다.

사진은 윤 대통령과 결혼(2012년 3월 11일)한 지 1년 5개월 지난 2013년 8월에 함께 동행했던 코바나컨텐츠 직원이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