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빛을 그리다展] 연말 ‘통큰’ 할인 이벤트!

크리스마스 이벤트 성원 힘입어 성인·청소년·유아 모두 50% 할인 혜택 제공

2015-12-29     배다솜 기자

[굿모닝충청 배다솜 기자] ‘모네, 빛을 그리다展’ 크리스마스 이벤트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오는 30일과 31일 특별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리스마스인 25일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열리고 있는 대전무역전시관 단체 관람객 없이 무려 3000여 명이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12일 개관 이후 최다 인파였다.

관람객들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했다. 시민들의 발걸음은 쌀쌀한 날씨에도 발걸음은 대전무역전시관으로 향했다. 일산과 공주 등 먼 곳에서도 모네전을 관람하기 위해 이 곳을 찾은 커플들도 눈에 띄었다.

굿모닝충청은 24일, 25일, 26일 3일 동안 스페셜 야간오픈티켓을 마련, 오후 5시부터 구매하는 관람객에 한해 최대 34%의 할인혜택을 제공했다. 성인 9900원(기존 1만 5000원), 학생은 8400원(기존 1만원), 유아는 5600원(기존 8000원)에 구매할 수 있었다.

미처 이벤트 혜택을 누리지 못한 관람객들의 아쉬움과 열띤 성원에 힘입어 오는 30일과 31일 연말에도 문화의 날 관람티켓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더 ‘통큰’ 할인이다. 모든 티켓에 50% 할인을 적용한다. 성인은 7500원, 학생은 6000원, 유아는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하거나 현장에서 구매하면 된다.

모네의 작품이 대형스크린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은 내년 3월 24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리며, 예약 등은 ㈜행복한세상(☎1588-928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