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공유 서비스
자동차 공유 서비스
[창업 뜨는 아이템] 소상공인 진흥원 제공
  • .
  • 승인 2014.02.20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템 특징
자동차 공유 서비스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렌터카와는 다른 개념으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한 시간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신개념의 자동차 대여 서비스다. 렌터카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경제적인 이 서비스는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렌터카 시장만큼 성장해 있는 상태다. 자동차 공유 서비스 이용자들은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들에 비해 월 평균 16만 원 정도의 비용을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공유 서비스는 주행거리를 50~70%나 줄이고 교통정체, 대기오염, 주차공간도 모두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대표사례
현재 국내에서 이 아이템과 유사하게 카 셰어링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는 10여 개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그 중에서 ‘그린카(www.greencar.co.kr 대표 이봉형)’는 국내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업체로 서울을 중심으로 가장 많은 자동차와 주차장을 확보하고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많은 언론 보도와 홍보 덕분에 이제 국내에서도 자동차 공유 서비스가 자리잡아가고 있다. 외국보다는 시스템과 편의 면에서 서비스가 많이 부족하지만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꾸준히 성장할 것이 확실하다.

향후 시장전망
앞에서도 잠깐 언급한 바와 같이 국내 자동차 공유 서비스는 이제 막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수준이다. 그러나 자동차 렌트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편리하다는 장점 때문에 앞으로 국내에서 지속적인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쟁이 치열한 기존의 렌터카 업체들도 이 시장에 하나둘씩 뛰어들고 있어서 앞으로 이 시장에서 경쟁업체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빠르고 편리하게 자주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과 서비스를 갖추는 업체들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창업 시 유의상항
카 셰어링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동차 공유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야 한다. 자동차 이용시간 및 이용실적 체크 기능, 위치추적 기능, 회원관리 기능 등 다양한 시스템이 완벽하게 작동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다수의 자동차와 여러 지역이 주차장도 확보해야만 한다. 따라서 렌터카 업체나 주차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의 참여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소상공인진흥원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