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금남면, 이웃에게 ‘관심’을 선물했다
세종 금남면, 이웃에게 ‘관심’을 선물했다
  • 신상두 기자
  • 승인 2021.02.08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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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장애인 등에 '위문금'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상철·엄미숙·진승기)는 8일, 관내 취약계층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상철·엄미숙·진승기)는 8일, 관내 취약계층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상철·엄미숙·진승기)는 8일, 관내 취약계층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금남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금으로 독거노인·장애인 등 23가구에 각각 20만 원씩 총 460만 원을 지원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 간 왕래가 없어 안타깝다”며 “(이번 위문금 전달행사가)지역사회에서 훈훈한 마음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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