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국립세종수목원 연화수 인기 ‘폭죽’
[포토뉴스]국립세종수목원 연화수 인기 ‘폭죽’
  • 신상두 기자
  • 승인 2021.02.10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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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식물 꽃 활짝...관람객 시선 사로잡아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개화한 열대식물 연화수.(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개화한 열대식물 연화수.(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관람객이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 있는 칼리안드라 해마토케팔라를 보고 있다.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관람객이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 있는 칼리안드라 해마토케팔라를 보고 있다.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국립세종수목원(이유미 원장) 사계절 전시온실에 각종 열대식물들이 꽃을 피워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폭죽처럼 터져버린 연화수, 칼리안드라 해마토케팔라 등 계절을 잊은 열대 식물들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사계절 전시온실 운영은 사전 예약을 통해 하루 7회, 회당 180명으로 입장객을 제한하고 있다.

또, 이번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설 당일인 12일 하루만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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