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 신상애 대표회장 선출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 신상애 대표회장 선출
10기 위원 70명 임명...부군수·신서천발전본부장, 공동회장으로
  • 유희성 기자
  • 승인 2021.04.10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10기 위원 70명을 임명하고 신상애 신임 대표회장을 선출했다. (사진=서천군 제공/굿모닝충청=유희성 기자)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10기 위원 70명을 임명하고 신상애 신임 대표회장을 선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서천군 제공/굿모닝충청=유희성 기자)

[굿모닝충청 유희성 기자]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10기 위원 70명을 임명하고 신상애 신임 대표회장을 선출했다.

10일 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10기 위원은 지역공모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뽑았다.

지난 8일 총회를 연 협의회는 부회장을 지낸 신상애 씨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이교식 군 부군수와 김윤기 신서천발전본부장을 공동회장으로 선임했다.

박근춘 전 서천축산업협동조합장과 최진하 충남보건환경연구원장, 김제원 민예총 서천지부장은 공동부회장으로 임명했다.

홍성희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계감사, 신홍섭 법률법인 온유 변호사는 사업감사로 임원진에 참여했다.

신 대표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위원들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해 서천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회에서 신 대표회장과 임동범 위원은 서천군의 지속가능한 지방의제 추진에 대한 공로가 인정돼 군수 표창을 받았다.

총회에 참석한 노박래 군수는 “새로운 내일을 여는 행복한 서천 만들기에 협의회가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