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충남교육감 "고통 받는 아이들에 마음 써야"
김지철 충남교육감 "고통 받는 아이들에 마음 써야"
5월 첫 주간업무보고서 코로나19 상황 관련 "교직원 스스로 방역수칙 잘 지켜야"
  • 유희성 기자
  • 승인 2021.05.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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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일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아이들, 학부모들이 계신지 마음 써 달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 제공/ 굿모닝충청=유희성 기자)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일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아이들, 학부모들이 계신지 마음 써 달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 제공/ 굿모닝충청=유희성 기자)

[굿모닝충청 내포=유희성 기자]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일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아이들, 학부모들이 계신지 마음 써 달라”며 “그렇게 해서 글자 그대로 사랑의 달, 감사의 달, 가정의 달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열린 5월 첫 주간업무보고에서 “정말 아름다운 5월이다. 직원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다만) 코로나19 상황이 여전히 녹록치 않다. 특별히 조심해 달라”며 “어제도 상황실에 들러 주말에 근무하신 분들을 격려했다. 일부 지역에서 퍼져 나오고 있는 것들에 대해 최선을 다해주고 계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교육감은 “교직원 스스로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3밀을 피하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하고 감사한 5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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