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새벽까지 비바람... 그친 뒤 맑아져
어린이날 새벽까지 비바람... 그친 뒤 맑아져
오늘부터 내일 새벽까지 전국 비, 강풍 주의
  • 박종혁 기자
  • 승인 2021.05.0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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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예보. 사진=기상청 제공/굿모닝충청=박종혁 기자
단기 예보. 사진=기상청 제공/굿모닝충청=박종혁 기자

[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비와 강풍이 온 뒤 새벽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전라·경상권 10~40mm ▲경기북부·강원영서북부·남해안 30~80mm ▲수도권 20~60mm ▲강원·영동 5~20mm ▲제주 100~200mm 등이다.

4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새벽에 서쪽지역부터 비가 그친 후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아침최저기온은 7~19도, 낮최고기온은 16~23도, 5일 아침최저기온은 9~17도, 낮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상된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낮부터 강풍·풍랑 특보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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