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자가격리 군인 등 3명 확진…누적 2737명
충북 자가격리 군인 등 3명 확진…누적 2737명
  • 김수미 기자
  • 승인 2021.05.14 2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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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진=청주시/굿모닝충청 김수미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진=청주시/굿모닝충청 김수미 기자

[굿모닝충청 김수미 기자]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에서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주의 공군부대에서 각각 격리 중이던 20대 2명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20대는 휴가 복귀 후 확진한 동료와 접촉했다. 다른 부대의 20대도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중이었다.

이날 확진된 30대는 지난 11일부터 기침과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진단 검사를 받았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73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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