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직권남용 혐의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 착수
공수처, 직권남용 혐의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 착수
  • 최고나 기자
  • 승인 2021.06.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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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영상화면 캡쳐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캡쳐 

[굿모닝충청 최고나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에 착수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4일 윤 전 총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정식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0195월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 불기소 및 한명숙 전 총리 모해위증교사 사건 조사·수사 등을 방해한 혐의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으로부터 고발됐다.

공수처는 이 사건과 관련해 고발장을 제출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에 수사 착수 사실을 통지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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