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엑스포 임시선별검사소, 21시까지 연장 검사한다
대전 엑스포 임시선별검사소, 21시까지 연장 검사한다
  • 윤지수 기자
  • 승인 2021.07.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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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 이미지 / 굿모닝충청 윤지수 기자
게티 이미지 / 굿모닝충청 윤지수 기자

[굿모닝충청 윤지수 기자] 대전시는 오는 23일부터 코로나19 안정 시까지 엑스포과학공원 임시선별검사소(유성소방서 뒤편) 운영시간을 21시까지 연장한다.

평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21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12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한다.

검사 희망자는 대기시간을 고려해 종료시간(21시) 30분전까지 방문해야 한다.

대전시는 접수대기 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을 설치하고 검체채취 부스에는 근무자들을 위한 냉풍기 등을 설치했다.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한 진행을 위해 관할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해 검사받아야 한다.

현재 대전시는 ▲한밭운동장 ▲서구관저보건지소 ▲엑스포과학공원에 3개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인 위치는 대전시 코로나19 현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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